우리고양이
애견정보
 
 
작성일 : 14-05-09 17:19
제목 항문낭 짜주기
 
★항문낭이란?
 
항문낭이란, 항문 양 옆에 있는 주머니입니다. 그 주머니엔 항문낭액이 들어있답니다.
항문낭액은 변을 보거나 운동 중에 배출되는 경우가 있지만
배출이 안 되는 강아지들은 주머니에 항문낭액이 고이고 고여서
한계선에 다다르면 염증이 생겨버리고 그 염증이 심해지면 항문낭이 터져서 큰일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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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엉덩이를 바닥에 질질 끄는 행동은 기생충에 감염이 되어서 그런가요?
 
강아지가 엉덩이를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는 행동은 기생충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항문낭에 있는 분비물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항문 쪽에 상처가나서 가려워서 그럴 수도 있답니다.
 
기생충이 있다면 강아지전용 회충약을 먹이면 됩니다.
항문 쪽에 상처나 염증이 있다면 연고를 발라서 상처를 치료해주시면 되구요.
 
항문낭에 있는 분비물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
바로 항문낭을 짜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항문낭에 대해서 알아봤으니 이제 항문낭액을 짜주는 방법을 알려드려야겠죠?
 
항문중심으로 5시와7시 방향 쪽을 엄지와 검지로 누르면서 살짝 누르면서
압박을 해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강하게 압박하시면 절대 안 돼요!
항문낭이 터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항문낭액의 분비물은 냄새가 좀 날수도 있으니
목욕시킬 때 해주시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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