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양이
애견정보
 
 
작성일 : 14-05-09 17:42
제목 초보자가 알아야 하는 질병 (2)
 
전염성 기관지염 (케넬코프)
 
Bordetealla bronchiseptica로 인해 발병되는데요.
증상으로는 기침이나 발열, 콧물, 식욕부진으로 나타난답니다.
잘 치료되지 않는 질병 중 하나여서 예방접종이 중요하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장염
 
coronavirus가 강아지의 위와 장에 침입을 하여 발병되는 병입니다.
증상아로는 심한 구토증세와 발열, 심한 악취와 출혈성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강아지 질병이랍니다.
예방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광견병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에게 물렸을 때 타액에 의해 전염이 되는 강아지 질병입니다.
중추신경계까지 침투를 하여 신경증상을 유발한답니다.
증상은 광폭 및 정신이상을 보이다가 사망으로 이어지게 되는 무서운 강아지 질병이랍니다.
광견병은 사람까지도 목숨을 위태롭게 할 만큼 무서운 법정전염병이니 철저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예방주사는 강아지와 고양이, 토끼를 비롯한 모든 온혈동물에게 접종해야됩니다.
 
 
심상사상충
 
모기가 활동하고 잇는 모든 나라에서 발생하는 강아지 질병입니다.
심장안에 벌레가 살면서 여러가지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매우 치명적인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감염된 모기가 강아지를 물었을 때 감염이 되며, 유충이 혈액 내를 돌아다니다가 성충이 되면 심장이나 폐동맥으로 기생하게 된답니다.
초기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폐와 배에 물이 차게되고 열액순환에 이상을 일으키게 되어 급사하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답니다.
증상으로는 기침이나 호흡곤란, 쉽게 피로해지고, 체중감소, 식욕부진, 혈뇨, 복수, 급사 등의 증상이 잇습니다.
감염은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가능하며, 조기에 발견할 수록 치료율이 높아진답니다.
생후 4개월령 이하 혈액검사 없이 모기가 활동하는 이른 봄부터 늦가을 까지 매월 한번씩 예방약을 먹여야 된답니다.
생후 5개월령 이상 혈액검사에서 음성판정이 나오면 매월 한 번씩 예방약을 먹어야 된답니다.
 
 
강아지 질병 예방접종
 
1종합예방접종 - 2코로나장염 - 3전염성기관지염 - 4광견병 - 5기생충질환   순으로 해주며
예방접종이 오래되었다면 스케쥴을 다시 잡아야 된답니다.
동물 병원에 가면 항체검사가 있으니, 결과에 따라서 하면 됩니다.
여러종류의 약이 있지만, 매달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며, 1년에 한번 정기검사를 해주어야됩니다.
검사로 대부분의 기생충이 구제가 되지만, 안되는 기생충이있으니, 먹는 기생충약도 같이 복용해야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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