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양이
애견정보
 
 
작성일 : 14-05-13 19:12
제목 강아지 발작과 간질
 
 
강아지 발작은 보통 저혈당증, 저칼슘혈증 등이 대부분이랍니다.
간질성 발작의 경우는 드물다고 할 수 있죠.
어린 강아지들은 보통 몸 속의 당분이 부족해서랍니다.
 
저칼슘혈증은 분만 후에 어미견에게서 흔히 일어나는 발작인데요.
두 경우다 치료는 간단하지만 근본 원인을 제거해야된답니다.
 
강아지 발작의 다른 원인으로는 홍역등의 전염성 질병 후유증과 심한 감염, 간지렁 발작 등의 원인은 다양하니, 수의사와 상담과 검사를 통해서 강아지 발작의 원인을 알 수 있답니다.
 
 
 
강아지 발작 후에 병원에서
 
저혈당증 : 포도당을 포함하여 적절한 치료로 호전.
다만 심한 설사나 감염의 휴우증이 있는 경우엔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저 칼슘혈증 : 빠른 시간내에 병원에 가서 칼슘주사를 맞으면 호전이 되지만,
젖먹이기가 금지되고 지속적으로 칼슘을 공급해주어야 된답니다.
 
 
 
강아지 발작 후에 집에서
 
저혈당증 : 식사의 간격을 좁히자. 하루 5회 이상 급여한다고 하면 자기전에 꼭 주도록 해야한다.
따듯하게 해주어야 되고, 수면시간을 늘려야 된다.
충분한 안정을 위해 아이들이 만지지 못하게 하고 하루에 수차례 설탕물을 공급해주어야된다.
 
저칼슘혈증 : 충분하게 칼슘을 공급해야된다. 오스칼이나 유스칼, 두르 칼 등의 자견 수가 많거나 어미가 약하다면 인공포유를 해야한다.
마비가 오게 되면 강하게 움직여서 다치거나 기도를 막아 질식사하게 될 수 있으므로
푹신한 깔 것으로 잘 싸고 입 속의 분비물을 제거 해준 뒤에 병원으로 빨리 데려가도록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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